그러게요 연휴가 다 갑니다. 일상이 있기에 연휴의 행복을 느끼지요. 저는 맨날 연휴입니다. 바쁜 일터를 나오니 휑하기도 하고 잘 들던 칼날이 녹스는 기분이지요. 그래서 연휴에 하프마라톤 ~도봉산행(6시간) ~ 오늘 하프마라톤 하니녹슬은 칼도 다듬어 졌어요. 친지 친구 지인을 뒤로하고 행운잡는 일상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14.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