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동아마 동육님 등 모두 완주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 꽃샘추위 바람! 동마아 불출마로 여유를 갖고 수십년만에 인천 차이나타운 월미도를 돌며 옛 추억을 더듬는 날입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15.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