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의 휴일이 어찌 지나가는지! 빠븐 일정이었습니다. 17(토) 제차녀 혼사에 바쁘심에도 오시어 축하와 후의를 주신 회장님 모든회원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성대히 잘 치루었습니다. 부족한점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시작되는 한주간이 복되고 축복받는 한주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송갑오 배상 작성자 송갑오(동작육상) 작성시간 15.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