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 정월 대보름날! 어릴적 대나무 소나무 해다가 달집세우고 어느쪽으로 기울으나 풍년을 기대했던 그시절! 논드렁 불대기로 이리저리다우다옷 다태우고 솔가지에 코가 쌔까매지던 그시절! 이제 그러한 쥐불놀이도 추억이 됐어요. 세월은 유수같구나~~ 환갑이 넘었으니! ! 작성자 송갑오(동작육상) 작성시간 16.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