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요일 지났지요. 새로운 멋진 행운도 담는 한주를 기원드립니다.오늘 일요일 흑석한강변을 최영교 전사무장님. 김용길님. 박원규님. 고광석님 5명일 신나게 달렸습니다. 작성자 송갑오(동작육상) 작성시간 16.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