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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일 2016년 조선일보춘천마라톤에 보라매공원 새달회(새벽달림회) 회원과 참가하였다. 07:10분남춘천역에 내리니 김기수 사장님을 만나 방가 한컷, 공지천에서 마라톤 선수들의 09시 출발 광경을 담고 10시 출발 10km달리기를 휘리릭 마치고, 춘천역위 소양2교에서(약37km지점) 박카스 응원을 하고, 다시공지천 회귀하니 조희규 사장님을 만나 어찌 방가운지 한컷. 이어 새달회원과의 뒷풀이 닭갈비와 한잔에 떠들석하게 새달회 단합을 다지고 오후4시 서울행 ITX입석으로 귀경하였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 ★ 나의 다짐: 2003~ 부터 참가했던 춘마 가을의 전설에 42km를 도전해 보고자 다짐을 해보았다 작성자 송갑오(동작육상) 작성시간 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