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저무는 병신년이 국가의 미래가 암울한 슬픈 11월이 즐거운 11월로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11.6 중앙마라톤 잘 달리는 동육상 회원들을 응원하며 기록 경신 등 무사완주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송갑오(동작육상) 작성시간 16.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