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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는 크리스마스 이브 여느때 같으면 징글벨 소리와 왁지지끌 명동거리의 인산인해
    하지만 찬바람만 쌩쌩부는 차디찬 겨울!
    가슴이 여미어 옵니다 왜~ 이럴까요~
    우리모두 두팔벌려 힘차게 화이팅 합시다 일욜날 병신년 마지막 달리기 뛰면서 멋진 낼을 설계합시다.
    작성자 서울시육상연맹 부회장 김종화 작성시간 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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