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사초및 시제에 다녀 왔습니다. 조상님께 절하고 시제상 마련하여 친척분들과 오랜만 얘기도 했지요 작성자 동악산 송갑오 작성시간 06.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