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대비 훈련때 입은 부상을 떨치고 오늘 반달에서 돌아오는 길에 송철강사부님과 조우하여 기뻤습니다. 작년 동마땐 보조경기장 바로 앞에 진을 친 동작육상에서 언몸을 녹이는 진한 국과 밥을 얻어 먹었지요...^*^... 동작육상 (((힘)))!!!!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07.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