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찬란한 계절입니다. 산천초목이 연두색의 산야를 뽑내고있습니다. 쉬면서 삶을 느끼는 자만이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고향의 산을보며 집시랑 물 떨어지며 산 보던 초가집 생각 간절합니다... 그 먹을것없던 고구마만 먹고 산나무하러 가면 왜 그리 속은 시리던 기나긴 봄. 이젠 4-50년 지나고 보니 그때가 행복했 었네여... ㅎㅎㅎ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7.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