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앗 헉 앗 헉사람의 창자 까지 너질어진 1980.5.18 광주의 금남로 !!!! 오늘이 그 27주년입니다. 동족으로의 누구에게 물어도 폭도라는건 이제 사라진 민주의 성전이 된 그때 그 피비린내 나는 날을 우린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비극은 없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도록 마음 깊이 깊이 기억하고 우리 모두 기도해야하는 오늘에 부슬 부슬 흐르는 비는 그날의 눈물인듯 합니다. 영령들의 넋과 혼에 기도를 올립니다 !!!!!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07.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