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이 좋은지 ㄱ- ㄱ- ㄱ-저승이 좋은지 !! 일어나는 일 앞에서 너무나 너무나 숙연해집니다. 오널 한줌의 흙으로사라진 이수앙 고인(직장동료18년)의 영정을 보며 앞을 가림에 다시 한번 삶을 짚어보는 가슴아픈 눈물 바다의 날입니다. 고인의 가신길에 편안하고 이승에서 하지 못 함을 저승에서 훨훨 펼치도록 기도를 하나님과 성모님 앞에서 올립니다 !! &&&&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07.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