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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동육 수요 정기 달림날 6시에 저녁을 먹고 단잠을 한쉼 자고 7시40분에 한강에갔다 김희주님 열심히 몸풀고 있다 .조금있으니까 터미널 조사장님 허겁지겁 오시고 따르릉 장시영 부회장님 한강에 도착했으니 같이 즐달합시다. 시간은 8시12분, 출발합시다 4명이 11km 뛰고왔다 넘더웠다 그냥 집으로 갈려 하니 섭섭하다 장시영부회장님 말씀 그럼 호프집으로 딱 한잔만. 호프맛은 정말 꿀맛이었다 근데 호프집 아주머니가 정말 미인이다 다음주 수요일 또간다.관심 있삼 다음주 꼭집합. 동육달림이 힘~힘 화이팅......... 작성자 황금돼지 작성시간 07.07.19
  • 답글 잘 하셨습니다. 그래도 동육상의 연결을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고 더위 이기시고 사업 잘되시길~~~ 합장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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