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 흑석동 김치 담금에 가바야는데(우리 회원 달림후에 먹을 김치) 일은 많고. 이젠 자리 잡아가는 우리 연합회가 정말 저는 마음 놓입니다. 모든님들의 계속적인 협조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갖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8.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