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 있을 신세.답답하지만 현실.... 한강 흑석에서 잠실 갔다오고픈 맘뿐입니다. 당번도 정해져 있다는데 즐거움만 느끼고 갑니다 작성자 ♣동악산♣ 작성시간 08.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