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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28일부터 중앙대비 13주훈련에 돌입합니다 많은협조바라며 가을에결실을위해서 열심히노력합시다 작성자 날쎈돌이 작성시간 12.07.20
  • 굽신! 오늘 7.15일 청계산 백운호수 야유회 참 즐거웠습니다.. 단합된 광경이 넘 아름다웠습니다..
    이른아침 흑석동 다리밑 뜀박훈련은 더욱 좋았구요. 준비하신 회장님 사무국장님 조행복 부회장님 송여사님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7.15
  • 어제 권혁주님과 김시호씨처제, 김윤자님과 공주님, 장인숙님께서 돈주반에 다녀가셨습니다, 소주에 맥주한잔~~
    여러분의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좋아 조아 좋~~아
    작성자 초대손님박상영 작성시간 12.07.14
  • 금주 훈련은 청계산입니다 6시에 본부에서 출발합니다 늦지않게 나오세요/ 훈련후 멍멍및 토종닭 파티 /금주도 보람된 한주되세요...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7.09
  • 말잉ㄹ의 단비로 7월은 상쾌하게 시작되는구료. 본격적인 여름 휴가도 다녀오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7.02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우리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열심히 훈련합시다 이번주는 남산훈련입니다 본부6시모여서 출발합니다....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7.02
  • 저녁엔 즐거운 저녁이 되겠네요. 비님이 오신다니. 오늘저녁엔 정말 우산 우산 챙겨야지요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29
  • 주말에는 드디어 비가 오는가 봅니다.
    농민들 가뭄해소에 큰 도움이 되겠죠?
    일요일에 비가오면 흑석동 고가밑에서 다같이 스피드.인터벌훈련 예정입니다.
    많은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최창범 작성시간 12.06.29
  • 오늘도 우산을 챙기어 쓰고가는 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28
  • 너무 너무 가뭄입니다. 남부에 비온다는데.. 서울에도 우산 우산 챙기는 날을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27
  • 24일 부부동반 야유회 멋진 하루였습니다 참석치못한 회원님들께는 죄송하지만 참 잘 놀다왔습니다 담에는 더 멋진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만들겠습니다/ 단합된 모습 땡규입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6.25
  • 어제 안면도 동작 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가뭄에 농민들 하소연 소리 안타갑고 가슴이 아픈 하루였습니다.24일은 동육 야유회 날입니다 부부동반하여 본부로 6시50분까지 집합해 주세요...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6.23
  • 가뭄의 날이 계속되는 서울~~
    오늘 수요일에 물 물 주루룩 내리는 비를 만나는 하루~~ 우산 챙기는 날을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20
  • 동장님 도리뱅뱅은 피라미 모래무지등을 잘 손질해서 후라이펜에 동그라게 깔아 양념해서 튀기는면 끝내줌...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6.19
  • 천렵은 이해가는데!! 도리뱅뱅? 도리뱅뱅? 알수없구료. 육군 공군 해군 어느 소속인지요.. 해군 같기도하고!!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18
  • 이번 단합 대회에 많은 회원님 참석하셔서 즐거게 천렵하시고 맛있는 도리뱅뱅 맛보세요 반바지는 필수입니다...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6.18
  • 즐거운 한주를 기원합니다... 이번 일요일 평창의 야유회가 더욱 단합된 동육상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18
  • 야호! 이틀의 휴일! 시골은 농번기 이지만.. 지송합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15
  • 어제 자축연 파티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경과 보고후 잘 끝냈고요/단합대회는 6/24 평창 6시30분 본부출발 부부동반5만원 솔로3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많은 참여부탁합니다... 작성자 동작육상 회장김종화 작성시간 12.06.11
  • 오늘 달리기 대회성공 자축연은 잘 치루셨는지 궁금합니다. 못참석 지송합니다
    오늘은 지나간 실패작의 인생 삶의 하루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일을 생각해보며 지냈습니다..
    작성자 동악산(송갑오) 작성시간 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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