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렇게 이쁜것들만 뜯고 뽑고 할퀴는지요.
그래서 전 냥이보다는 멍멍이를 좋아합니다.
큰딸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놈이라 오늘도 저홀로 삭힙니다...
그런와중에 모단이는 제맘도 모르고 만개를 했습니다.
이런...향은 좋네요...ㅎ
추워진답니다...건강들 챙기시고 풍란들도 잘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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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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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취란(김승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06 그전날 저녁에 딸아이를 조금 혼을낸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냥이가 지언니 복수를 한듯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막내(권동진) 작성시간 18.12.05 그래도 추운겨울에 꽃을 피워주면 피식웃으면서 볼수있는게 있어서 좋지않나요?
너무 많이 피면 좀 문제되지만.....
바뀐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거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취란(김승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06 감사합니다 꽃을 좋아해서 싫지는 않습니다.
향도 매우 강렬한편이라 밤에는 그향에 취하곤 하지요.
문제는 우리집에 와서 꽃만 3번째 피운다는 것이...자촉도 꽃대물고 나옵니다ㅎㅎㅎ -
작성자오모토(민용기) 작성시간 18.12.06 흑모단 꽃보기 힘든데 좋은 구경을 하네요.
저도 꽃대 나오면 꽃을 보는 스타일 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취란(김승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07 저도 그렇습니다ㅎ
한파가 오셨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