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은 분갈이하기에 적기이다.
낡은 수태를 깨끗하게 걷어내고 축 밑 부분과
늙 은 잎을 말끔히 청소해 주고 썩은 뿌리는
잘라낸 후 깨끗한 수태로 다시 심는다.
이때 잎을 면봉으로 닦아주는 것이
광합성과 미관상에도 도움이 된다.
분갈이의 적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나
근년에는 뿌리가 움직이지 않는 시 기,
즉 2차 휴면기의 한 여름과 1차 휴면기의
동절기에 실시하는 애란가들도 많다.
분갈이는 보통 3년 정도 무난하나 매년 한번씩 할 수 있다면
지난해의 관리가 적절 하였는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리가 좋았다면 희고 깨끗한 뿌리가 싱싱하게 있을 것이며
관리가 좋지 않았다면 뿌리가 썩어서 말라 있으며
뿌리내림이 좋지 않을 것이므로 1년 농사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다.
분갈이 한 분은 물을 듬뿍 주어 반 음지에 일주일 정도 안정을 취했다가 제 위치로 옮긴다.
이 달의 일반 관리는 오전 햇살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게 하며,
물 주기는 조금 습할 정도로 오전 중에 실시한다.
직사광선은 50% 정도 차광하며 주야간의 일교차를 주리고 평균 온도를 올린다.
동절기에 실내에서 관리한 부귀란도 밖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아직 서리 가 내릴 때가 있으므로 야간에는 실내에 두는 것이 무난하겠다.
부귀란의 시비에 대하여 대부분의 초심자들은
어떤 비료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 가 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부귀란은 야생의 착생란 이며,
풍란의 원예 종으로 재배 상으로는
야생의 풍란과 어떤 점도 다르지 않다.
자생지에서는 거의 비료분이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
그러므로 간단히 말해 부귀란은
매년 새 수태로 갈아주면 비료 없이도 충분히 자란 다.
그러나 상작(上作)을 기대 하려면 다소의 비료도 필요하다.
이 경우 봄에 부귀란을 분갈이 할 때 지효성
고형비료(마감프K)등을 한 분에 3곳 정도 분산하여
1∼2알 정도 놓아두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외는 생육이 최고 왕성할 시기(5,6,9월)에
액비(질소,인산,칼륨)등을 희석 배수 보다 더 묽게
희석하여 일주일에 1회 정도 주는 것이 좋다.
초심자가 오해하기 쉬운 재배 방법으로서 생기가 없을 때 비료를 주면 좋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시비가 제일 유효 할 때는 식물의 생기가 왕성할 때일수록 더욱 좋 다. 상태가 나빠진 후에 시비를 많이 하면 반대로 고사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20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늬종일 경우 무늬의 상태(즉 무늬가 약한 것)에 따라 시비 는 더욱 자제되어야 한다.
질소 질이 많은 비료는 엽록소를 더욱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낡은 수태를 깨끗하게 걷어내고 축 밑 부분과
늙 은 잎을 말끔히 청소해 주고 썩은 뿌리는
잘라낸 후 깨끗한 수태로 다시 심는다.
이때 잎을 면봉으로 닦아주는 것이
광합성과 미관상에도 도움이 된다.
분갈이의 적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나
근년에는 뿌리가 움직이지 않는 시 기,
즉 2차 휴면기의 한 여름과 1차 휴면기의
동절기에 실시하는 애란가들도 많다.
분갈이는 보통 3년 정도 무난하나 매년 한번씩 할 수 있다면
지난해의 관리가 적절 하였는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리가 좋았다면 희고 깨끗한 뿌리가 싱싱하게 있을 것이며
관리가 좋지 않았다면 뿌리가 썩어서 말라 있으며
뿌리내림이 좋지 않을 것이므로 1년 농사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다.
분갈이 한 분은 물을 듬뿍 주어 반 음지에 일주일 정도 안정을 취했다가 제 위치로 옮긴다.
이 달의 일반 관리는 오전 햇살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게 하며,
물 주기는 조금 습할 정도로 오전 중에 실시한다.
직사광선은 50% 정도 차광하며 주야간의 일교차를 주리고 평균 온도를 올린다.
동절기에 실내에서 관리한 부귀란도 밖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아직 서리 가 내릴 때가 있으므로 야간에는 실내에 두는 것이 무난하겠다.
부귀란의 시비에 대하여 대부분의 초심자들은
어떤 비료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 가 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부귀란은 야생의 착생란 이며,
풍란의 원예 종으로 재배 상으로는
야생의 풍란과 어떤 점도 다르지 않다.
자생지에서는 거의 비료분이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
그러므로 간단히 말해 부귀란은
매년 새 수태로 갈아주면 비료 없이도 충분히 자란 다.
그러나 상작(上作)을 기대 하려면 다소의 비료도 필요하다.
이 경우 봄에 부귀란을 분갈이 할 때 지효성
고형비료(마감프K)등을 한 분에 3곳 정도 분산하여
1∼2알 정도 놓아두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외는 생육이 최고 왕성할 시기(5,6,9월)에
액비(질소,인산,칼륨)등을 희석 배수 보다 더 묽게
희석하여 일주일에 1회 정도 주는 것이 좋다.
초심자가 오해하기 쉬운 재배 방법으로서 생기가 없을 때 비료를 주면 좋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시비가 제일 유효 할 때는 식물의 생기가 왕성할 때일수록 더욱 좋 다. 상태가 나빠진 후에 시비를 많이 하면 반대로 고사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20 알아야 한다. 그리고 무늬종일 경우 무늬의 상태(즉 무늬가 약한 것)에 따라 시비 는 더욱 자제되어야 한다.
질소 질이 많은 비료는 엽록소를 더욱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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