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더워지는 날씨 탓인지 참석자가 없어 홀로 한 산행,
거미줄과 산파리(날파리, 눈파리 등등) 등과 싸운 날이었습니다.
들머리 삼괴동 덕산마을 입구 대전둘레산길 안내판
들머리 삼괴동 덕산마을 초입
덕산마을 초입 느티나무
닭재로 가는 길, 임도길인데도 풀이 무성
닭재, 정자
닭재, 돌탑
국사봉(391.2m) 인근 삼각점 봉우리(480m) 오르는 길
국사봉 인근 삼각점 봉우리(480m), 일부 지도에는 국사봉으로도 나옴
조망 zero의 길
명지봉(404.1m)
명지봉 표지판은 없고 국가지번호판에 매직으로
울창한 숲길
명지봉에서 머들령 가는 길에 만난 산객들, 보기 드문 일
대진고속도로 위
돌의 규모로 보아 산성은 아니고 보루(망루)인 듯
대(전)진(주)고속도로
명지봉과 머들령사이 산악바이크의 등산로 훼손 현장, 가다보면 많이 보게 된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
깊게 패인 등산로가 비가 오면 물골이 되어 등산로는 더 망가진다. 산악바이크 단속도, 등산로 정비도 필요하다.
머들령에서
머들령
산악바이크 범죄현장, 명색이 제7호 국가숲길인데... 관련기관은 복지부동
상소동 산림욕장 뒤 마달봉 즈음
상소동 산림욕장 뒤 산불감시탑봉
산불감시탑봉에서 조망이 터진다. 충남 최고봉 서대산(904m)
좌측 대전 최고봉 식장산(596.7m)과 우측 지나온 길
지봉산 가는 길에서 본 계룡산 마루금
zoo~
~oom~
~in
계룡산 천황봉(846.4m)
by AR 산지도
'AR 산지도'로 촬영
좌측 식장산, 우측 지나 온 산불감시탑봉
지봉산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산객(?)과 동행 시작
정기봉(576m), 대전 second top
이 태조 태실 위 대전둘레산길 2, 3구간 경계점, 노후화로 ⛔️
이 태조 태실 위에서
날머리 만인산 휴게소
만인산 휴게소에서 산행을 마친 뒤 대전천 발원제 행사에 참석 후 기다려준 일행과 합류, 돌까마귀 대장님 안내로 인근 무장애데크길이며 대전천변길을 걸으며 마무리
만인산 사방댐에서, '당신은 오늘이 제일 예쁘다.'... 공감
돌까마귀 대장님 잡는 산에서 만난 산객(?)
"내가 맛난 거 사줄테니 뒤풀이 가자~!"
옛터민속박물관 앞 버스정류장에서
호동 '진성아구찜'에서 뒤풀이 중
홀로 산행 중 만난 산객(?),
홀로 산행한다고 힘실어주기 위해 기다려준
돌까마귀 대장님과 우리 일행분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뒤풀이에 함께하여 뒤풀이 계산해주신 마중물(늑구)님
모두 반갑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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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나리 작성시간 26.06.16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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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 까마귀 작성시간 26.06.16 코리안 젠틀맨 솔로 트레킹 배리 굿! 수고하셨습니다.
대전둘레산길을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분들 이 후기를 너도 나도 국회청원게시판으로 퍼 넘겨주세요.
대전둘레산길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명산들이 산악자전거와 오토바이에 망가지고있는데 '구케夷怨' 놈들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고치지 않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 한 이장우 시장이 20대 국회의원 시절 대표발의를 하였으나 상임위원회에 계류 중 임기 만료되어 폐기되었습니다.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법률"은 2010.3.17, 2010.3.29, 2016.12.27 개정 후 10년 동안 꿈쩍 않고 있습니다. 또한 시행령도 법률의 틀을 벗어날수 없어 진입, 통행금지 조항을 넣을수가 없답니다. 법률의 목적은 ''산림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국가숲길의 체계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함"인데 산림에서 휴양·치유 등 건강증진이나 여가 활동을 하며 스포츠 활동(산악레저스포츠/ 산악자전거, 모터사이클, 범퍼카 포함)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나 출입.통행금지규정이 없어 현장에서 사법경찰관이 홰손장면을 직접 목격하지 않는 한 법적처분을 못합니다. -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6.16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현실
국회로 퍼 날라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