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 주신 분들
법운님, 달맞이꽃님, 온새미로님, 노은동맑음님, 레간자 이상5명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한 도솔산 야등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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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국화 작성시간 26.06.05 야경 아흐 용기가~
굳어가는 몸땡이 ㅋㅋ
수고들 하셨읍니다.^^ -
작성자온새미로 작성시간 26.06.05 무려 6.3km 야등 시원한바람
이 한몫했네요~ -
작성자태풍 작성시간 26.06.05 지리 다녀와서 또 산에 가시는 형님은
산이 지리지도 않나봐요 ~ ㅎ -
작성자달맞이꽃 작성시간 26.06.05 소나기 지난후..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주고
닦아주는 느낌 너~무 좋았어요
같은 자리 다른 풍경의 맛..
매주 실감하며 딴세상에 행복합니다
함께 걸으며 매번 다른 풍경으로
스며드는 느낌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껍아 반가워 ㅡ^-----^
내눈에 구별법은 덩치 크기였어
ㅎㅎㅎ -
작성자노은동 맑음 작성시간 26.06.08 비온뒤 부는바람이 참으로 시원한 야등이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