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버스 공단(BMTA)은 9월1일 4시 이후부터 발차하는 차량의 운임 인하를 단행했다.
잉락 치나왇 수상과 여당 프어타이당의 정권 공약이었던 석유가격 안정 기금 제도의 폐지에 따른 조치로 가격 인하폭은
보통(에어컨 없는 버스)이 50 싸땅(satan), 급행(에어컨이 있는 버스)이 1 바트이다.
아피씯 웨차치와 전 수상 시대까지는 석유세에 유가안정 기금에의 이월분 (1리터 당 최대 8 바트)가 가산되어 있었는데,
이것이 석유가격을 상승시켜 물가상승의 요인이 된다고 하여, 프어타이당에서는 제도 폐지(실질은 이월금을 제로로 함)를
공약했었다.
총선 직후 7월8일에 발표된 프어타이당이 긴급하게 임해야 할 중요 정책에도 포함되어 있어 실시 시기의 조정을 정리한
결과 8월27일(토)부터 실행에 옮겨졌다. 이것에 의해 BMTA가 사용하고 있는 경유의 가격은 1리터 당 3바트 인하되어
운임에의 환원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빨간 버스(유료 운행의 차에 한정)는 2008년 10월부터 3년간 그대로 두었던 7 바트 운임이 6.5 바트로 변경되고, 청색
급행 버스는 최초구간이 11 바트였지만 10 바트로 변경되고, 황색 버스도 이와 같이 최초구간 12 바트에서 11 바트로
변경되게 되었다.그러나 심야 요금(1.5 바트), 고속 요금(2 바트)는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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