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지난 문헌에서는 고사리는 음지 식물 이라고 들한다.
실제로 야생고사리가 나는곳에서는 주로 그늘이 존재한다.
고사리 재배 하시는 분 마다 반그늘에 좋다,..양지에좋다..
초보 농군으로는 어디를 쫒아야 하는지 모른다.
고사리 생육에는 양지도 있어야 하고 음지도 있어야 하는것이 맞을것같다.
혹자는 고사리가 처음 땅속에서 지표면으로 올라 올때는 그늘이 있어야 하고
이미 올라오고나서는 햇볕을 충분이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혹자는 멀칭이 되어있으면 햇볕이 땅속까지 전달이 안되어서 새순이 올라오는데 힘이 든다고 한다.
재배 하는 농가에서도 두가지 부류로 나눠진다.
짚이나 낙엽등으로 멀칭 해서 풀을 억재하는 농가도있고,
처음 새순을 올라오는데 햇볏등의 이유로 짚등의 멀칭을 하지 않는 농가도 있다.
저의 결론은 처음 고사리재배를 시작할때 생육이 조금 늦더라도 멀칭해서 제초와 약간의 거름
효과를 기대하던지, 아니면 지면의 온도등으로 생육에 지장이 안가게 멀칭을 하지않고
그대신 제초를 하는데 수고를 더하던지를 택해야 할것이다.
명심해야 할것은 고사리 재배 농가 에따라 수확시기와 수확량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고사리가 양지인지 음지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분명한것은 햍볏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이다.
고사리로 꽉 차서 수확할때는 고사리가 당연히 햍볏이 많이 필요로 하기때문에 그믈이 없는 양지바른곳이
수확이 많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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