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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방

작성자53번김서연|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나는 도자기가 너무 만들고 싶어서 몇칠 전부터 엄마와 도자기 공방을 예약해 지방선거 날에 도자기 공방에 갔다.

엄마와 버스를 2번갈아타고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다.

도자기 공방에 들어가니 너무 다양하고 예쁜 도자기들이 많아서 눈이 번쩍 띄였다. 

평소에 도자기를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눈앞이 깜깜해졌다.

   점토를 기다리는 동안 도자기들을 봤는데 내가 그렇게 잘 만들수는 없을것 같아서 의기소침 해졌다.

만들기 시작했을 때에는 점토로 형태를 잡고 조금씩 다듬어서 완성했다. 마무리로 색칠을 했는데 생각보다 잘 해서 놀랐다.

그리고 선생님께 도자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도자가의 역사, 형태, 다양하게 만드는 방법이 궁금했다.

   도자기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을 하니 느낌이 새로웠고, 도자가를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좋았다.

도자기는 만들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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