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년도 2월 달에 국립 경주 박물관에 가족들, 부모님들이 친하신 친한 이모, 삼촌의 아들까지 함께 갔다. 사실 5학년 사회시간에 신라시대 때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때 너무 지루했어서 그냥 박물관도 똑같겠지라고 생각하며 아무 기대 없이 갔다. 우리는 6시 쯤 다들 일어나 씻었다. 너무 졸려서 아무 생각 없이 씻었던 것 같다. 그리고 차에 타서 6시간 정도 고속도로를 지나, 시골을 지나 경주 숙소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숙소가 좋아서 놀랬다. 그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박물관에 갔다. 숙소에서 박물관 갈 때도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엄마한테 안 가도 되냐고 때를 썼는데 결국 가버렸다.
나는 경주 국립 박물관에 들어가자마자 놀랐다. 왜냐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근사하고 유물도 많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단 1층에서 신라 유물을 보러갔다. 거기에서 신라 금관을 보았는데 너무 이쁘고 너무 근사해서 신기했다. 이렇게 금으로 만들어있어서 나는 신라는 손이 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얼굴 무늬 수막새도 보았고, 팔찌, 신라 때 쓰던 안장, 컵 등등을 보았다. 그리고 고려청자도 보았는데 고려청자의 무늬에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있어서 놀랬다. 무늬에는 동식물들이 정말 많았다. 그리고 새가 정말 많았는데, 그 만큼 새가 정말 이뻤다.
그 다음 우리는 신라시대 때 이야기를 들었다. 신라는 최초의 통일 국가인지 아닌지 갈린다고 들었다. 그리고 신라는 불교 문화가 발달했다 라는 ㅓㄹ 배웠고, 신라는 통일이후에도 당나라, 일본 등등 활발하고 교류를 했다는 걸 듣고 신라는 발이 정말 넓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잠깐이었지만 신라에 대해 더 많은 것들도 배우고 가족여행도 갔다와서 일석이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