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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철길마을

작성자10번 홍준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2

  나는 친구들과 함께 군산 철길마을에 갔다. 왜냐하면 1980년도 음식과 체험, 그리고 옛날교복 착용 체험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철길마을에서 달고나 만들기, 거북이 게임, 교복 착용을 해 봤다. 첫번째로 달고나 만들기를 해 봤다. 달고나를 만드는 방법은 먼저 설탕을 넣고 연탄 불에 달군다. 그런다음 설탕이 녹으면 베이킹 소다를 넣고 썪고 달고나 판에 찍으면 달고나라 완성 된다. 나는 친구들과 우산뽑기 대결을 했지만 내가 만든 달고나 2개가 (안되서 더 만들었다) 다 실패했다. 하지만 맛은 꿀 맛이였다.

 그 다음 교복 착용을 해봤다. 교복이 검정고무신에 나오는 것 같다. 또 검정 고무신의 나온 학교 배경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런데 나는 사진만 찍고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 두꺼운 옷을 입고 마을을 구경하는거에 깜짝 놀랐다. 그래서 많이 더웠다. (채감상 한여름에 온 기분) 하지만 노느라 정신이 없던 나는 더위를 이기고 재미있게 놀았다. 만약 이 마을에 오게 되면 교복은 필수 인 것 같다.

 교복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또 구경하던 도중에 거북이 게임이 있어 해보았다. 거북이 게임은 거북이가 가는대로 상품을 주는 게임이다. (꽝은 없다) 나는 장난감 소총을 원했지만 요요가 나왔다. 이 게임은 재미있기도하고 상품도 무조건 받으니 완전 '꿩 먹고 알 먹고' 그 자체다. 친구들도 소총을 원했지만 않나왔다. 결국 내 친구와 나는 요요가 나오고 동생과 동생 친구는 말랑이가 나왔다. 내가 원하는게 않나왔지만 재미있었다.

 나는 군산에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왜냐하면 재미있는 것이 많은 철길마을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글을 보고 군산에 가고 싶으면 이 철길마을에 꼭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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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용계정 | 작성시간 11:43 new 나도 여기 가봤어
  • 답댓글 작성자공용계정 | 작성시간 11:43 new 홍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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