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는 약속을 했다. 일주일동안 엄마의 심부름 잘하면 친구들과 롯데월드 같이 가준다고 난 그래서 그때부터 심부름을 싹 다 했다.
난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으며 놀이기구도 탔다.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설레발 치면서 타니 재밌었다 그다음으로 친구들과 온갖 놀이기구를 다
타며 놀던 중 롯데월드 식당 옆쪽에 박물관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더니 앞에는 신기한 옷들과 원시인 오스랄로피테쿠스를 보았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구조를 너무나게나 잘 만들어서 무섭기도 했다 앞에는 공룡들이 옆에는 원시인들이 친구들과 사진 찍으면서 그다음 장소로 갔다.
거기는 신라,백제,고려가 있었다. 처음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려에 들어가 보았더니 사람들이 밭일을 하고 있었고 옆에는 싸우고 있었다 그장면을을보면서 생각이 들었던게 싸우고 지키면서 인류가 발전한거 같았다. 그다음은 신라에 들어가 보았더니 장군이 말 타고 있는걸 보았다.
한국어 번역,중국어 번역,외국어 번역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백제까지 둘러보고 끝냈다.
롯데월드는 놀이기구만 있는게 아니라 소름이 돋을 정도로 현실 구조가 잘 된 박물관이 있었다는걸 처음 알게되어 좋았다 나중엔 가족들과 같이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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