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 류 스포팅 그룹
견종명 아이리쉬 워터 스파니엘
원산지 아일랜드(Ireland)
용 도 조렵견
사이즈 체고 : 51~58㎝. 체중 : 20~30㎏
털 색 털빛은 진한 다갈색
코 트 목, 등, 양 옆, 뒤쪽은 빳빳한 고수머리 털이 빡빡하고 조밀하게 뒤덮고 있으며, 갈빗대 아래에는
더 긴 털이 나 있다. 앞다리는 돌돌 말린 털 혹은 곱슬거리는 털이 충분하게 뒤덮고 있다.
별 칭 None
등록단체 CKC, FCI, AKC, UKC, KCGB, CKC, ANKC, NKC, NZKC
역 사
아일랜드 출신의 물새 잡는 개, 아이리쉬 워터 스파니엘(Irish Water Spaniel). 이 특이한 품종은 1830년대에 아일랜드의 저스틴 맥카씨의 사육장에서 나타났다. 1834년에 새끼를 낳은 '보우트스웨인'은 이 품종의 현대적 혈통의 인정된 종견이다. 맥카씨는 이 종견의 조상이나 교배과정을 밝힌 적이 없어서 정확한 유래를 파악할 수는 없다.
정확한 기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원은 전기와 후기로 나뉜다. 전기는 포루투갈 선원에 의 해 아일랜드로 반입된 푸들류의 북방계의 개와 남방계의 개가 현대까지 발전해왔으며, 그 중 남방계의 개가 현재 견종의 원류이다. 후기는 1830년대에 저스틴이라는 사람에 의해 현대 견종으로 개량됐으나 이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개량에 대한 자료를 밝히지 않았다.
이 가장 독특한 품종은 정확한 원류는 오늘날까지 논의된다. 물새를 잡는 리트리버의 몇가지 유형이 아일랜드에서 공존했지만, 이 특유한 품종은 1830년대에 주로 저스틴 맥카씨의 사육장에서부터 나타났다. 1834년에 새끼를 낳은 그의 개 "보우트스웨인"은 현대적 혈통의 인정된 "종견"이다.
성 격
진취적이고 용감하며 선천적으로 훈련을 잘 받는다.
기본적으로 원만한 성격을 지녀 아이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며 유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반면 대담성 있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주인에게는 충성심도 있는 편이고 훈련 성능도 높지만 타인에게는 경계심을 쉽게 나타내기도 한다.
특 징
아이리쉬 워터 스파니엘은 말쑥하고, 훌륭하게 강하게 생긴 스포츠 견종이다. 대단히 영리한 면이 튼튼한 지구력과 과감하고 저돌적이며 의욕적인 기질과 결합되어있다. 눈에 띄는 특징들은 길고, 느슨하며, 돌돌 말린 머리꼭대기 매듭장식, 조밀하고, 곱슬곱슬하게 말린 간장색의 털로 뒤덮인 몸체, 반반한 '쥐'꼬리와 대조되는 반반한 얼굴 등이다.
전문적인 물새 사냥개로 머리와 꼬리의 위치가 높으며 뒷다리의 길다란 넙적다리와 복사뼈를 가졌다는 것이 특징적이며 이러한 외모가 고정된지는 이미 오래전이다. 물새 사냥에서 회수를 한다는 것에서 리트리버와의 공통점이 있으나 이 견종의 특징은 물속으로 들어간 물새까지도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리트리버가 지니지 못한 장점을 겸비했다.
개 주인들은 이 개가 유대감각을 지녔으며 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정용 개로도 훌륭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낯선 사람들에게는 다르게 대한다. 머리를 개성적인 머리다발로 덮혀 있어서 호소하는 듯한 모습을 갖게 하며 우스운 인상을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