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누군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또 즐겁게 살아간다 오늘은 고진감래님과 선유도 유람선 타길 약속하고 일찍부터 움직였다. 가는길에 부모님 산소 들리려고 갔다 술 한잔따르고 고진감래님 음복하니 시간이 못갈듯하다 아니 늦을것갖다 형님께서 그냥 맛난거 먹고 올라가자해서 전주가서 맛난것먹고 의왕 올라와 노래방가서 노래부르여 즐거운 시간 보냈다 여인 불렀냐고~~~~ 음 우리끼리 놀아도 재미있게 보냈다 대우철물 사장님 있어서 즐거웠고 뒷집 형님 술 드셔도 모임에 오셔서 정말 행복했다 이것이 살아가는 인생 아난가 나는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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