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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작성자산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민상담



봄볕이 따뜻한 공원 벤치...

엄마와 딸이 다정히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딸이 조용히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나 가슴이 너무 크지?"


엄마는 웃으며...


"괜찮어!...그 정도는....."


"엄마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니 이모들 중에 하늘로 
날아 간 년은 하나도 없었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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