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한심함은 불신과 같다 / 이성경
돈이 없어서 버스도 못 타고 걸어 다녔겠지.
두 사업과 관련 없는 일을 그 일에 빗대어
빈정대는 자들이나
그 말을 듣고 전혀 다른 일과 관련된
헛소리도 인정한다면 내 식구도 한심한
인간이 된다.
돈이 없어서 걸어 다닌 것은 두 사업을 할 때.
학교 다닐 때는 그것과 관련 없이 걸었던 것.
자존심 때문이라고 하니까 돈이 없는 것을
감추려고 헸겠지 하면서 자신들 기준에서
헛소리하는 자들이
지금까지 내 일거수일투족에 허위사실을
뿌리고 다닌 자들이라고 하겠다.
그런 자들이 내가 사는 동네에도 사방으로
퍼져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헛소리
딱다구리들이 많기도 하다.
내 글을 읽었다는 것은 내 식구가 아닌 다른
나를 아는 자들이라는 것
교회와 두 사업과 관련된 자들, 그리고 검색해서
들어와 봤다가 소문을 낸 자들.
허위사실은 그렇게도 퍼져나간다는 것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