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지난 날 / 이성경
천진난만했던 날들
근심걱정 없이 지냈던 날들
수많은 어릴적 좋았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이 있다면
아마도 지금 일것이다.
지금은 없어진 내동 2층 기와집에
살던 날
뒤에는 백과사전이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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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 / 이성경
천진난만했던 날들
근심걱정 없이 지냈던 날들
수많은 어릴적 좋았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이 있다면
아마도 지금 일것이다.
지금은 없어진 내동 2층 기와집에
살던 날
뒤에는 백과사전이 꽂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