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바람이 또 분다.
낮 말 밤 말은 새나 쥐가 듣는다쳐도
낮에 그리는 그림
밤에 그리는 그림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밖에서 그리는 것도 아닌데.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이 새는 줄도
모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소문 듣고 배운 도둑질에 중독되어
끊을 줄 모르는 새나 쥐가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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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또 분다.
낮 말 밤 말은 새나 쥐가 듣는다쳐도
낮에 그리는 그림
밤에 그리는 그림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밖에서 그리는 것도 아닌데.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이 새는 줄도
모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소문 듣고 배운 도둑질에 중독되어
끊을 줄 모르는 새나 쥐가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