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재진이와 재현이

작성자겨울나그네|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나에게 또 다른 애가 어디 있는가

두 애가 어릴 때는 다른 어린애들을 붙이고

커서는 나이가 비슷한 다른 애들을 붙여서

내 애라고 속였던 것들은 진짜 

내가 책임져야 할 애들은 아닌 것들.

 

각자 알아서 갈 길 가기를

내가 책임지고 돌봤어야 할 내 진짜

두 애는 버려두게 했던 파렴치한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둘만 지금까지 힘들게 왔던 것이다.

 

내 두 애 외에 다른 애들은 각자 교회로 가서

목사들한테 책임져 달라고 하든가.

 

내 두 애를 빼내고 그 자리를 가로챘던 것들은

이제 두 번 다시 찾아오거나 내 주변에서

얼쩡거리지 않기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