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섰거라

작성자겨울나그네|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어릴 때부터 강아지만  보면

따라다녔던 큰애. 

 

강아지가 가만히 있으면

겁이나서 건들지는 못하고

멍멍이라고 하면서 강아지라는

표현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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