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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도 쯤인가 아빠하고 남동생 셋이 임진각 가기 전 자유로에서
찍은 사진이다.
시간이 나면 그곳을 자주 데리고 다니셨다.
논밭이 대부분인 시절이라 볼거리가 그곳 밖에는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종이 사진에 포토샵으로 수채화 효과를 주었다.
왼쪽부터 막내, 둘째 그리고 큰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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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도 쯤인가 아빠하고 남동생 셋이 임진각 가기 전 자유로에서
찍은 사진이다.
시간이 나면 그곳을 자주 데리고 다니셨다.
논밭이 대부분인 시절이라 볼거리가 그곳 밖에는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종이 사진에 포토샵으로 수채화 효과를 주었다.
왼쪽부터 막내, 둘째 그리고 큰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