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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작성자이성경|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큰애와 작은애 아기 때.

대략 큰애가 2살 쯤 되었을 때.

한 살 터울이라도 큰애는 흔한 시샘 없이 동생을 예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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