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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진보당, 지방선거 41명 당선 ‘약진’…4년 전보다 2배 늘어

작성자Happy|작성시간26.06.08|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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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p.co.kr/A00001694824.html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호남에서 29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대안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5명의 당선자를 내며 수도권에서도 진보 정치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 등 21명이 당선된 것과 비교해 당선자 수가 크게 늘었다.

호남에서 지지세를 키우고, 수도권과 영남에서 진보 유권자를 결집시킨 것과 더불어, 중대선거구제를 확대한 것도 일부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중대선거구제는 한 선거구에서 3~5명을 선출해 소수 정당의 진입 장벽을 낮추자는 취지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050044#_enliple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진보당 당선자가 21명이었고, 이번 선거에서 41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에서는 261명 후보 중 지방의원 39명과 기초단체장 2명이 당선됐고, 개혁신당에서는 190명 후보 중 기초의원 1명만 당선됐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에서는 진보당이 지방의원 의석을 크게 늘리며 소수정당 가운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래 소드님이 올려주신 빨갱이글 보고 찾아봤는데
이번에 진보당 많이도 당선 됐네요
소수정당 중 최다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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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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