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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젠슨황, “난 근본적으로 중국인. 그다음이 미국계 중국인”

작성자Happy|작성시간26.06.09|조회수3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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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비디아 젠슨황CEO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국 언론과의 소통에서 자신이 처음에는 중국인이었고 나중에는 중국계 미국인이 됐다고 말했다.

젠슨황은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중국인이었고 그 다음에는 미국계 중국인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우연히 반도체를 만들었고 인공지능을 공부했다. 현재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아주 잘하는 중국인들이 많아 중국은 AI분야에서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황은 AI 부문에서 화웨이의 AI 칩이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화웨이는 우리가 30년 동안 해 온 것을 몇 년 만에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bfvt0xpwR

 

 

 

그는 이번 방문에서 처음으로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연설 일부를 중국어로 소화하는 등 화끈한 친중 쇼맨십을 선보였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가죽 재킷 대신 중국 청나라 시대 복식을 현대식으로 개조한 당복을 입고 등장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황 CEO는 연설 중간중간 중국어를 쓰면서 청중의 환호를 끌어냈다. 중국어로 "엔비디아는 중국에서 계속 운영된다"며 "친구들과 함께 AI 시대의 번영과 미래를 열 것"이라고 언급했다. 황 CEO는 그동안 미국 정부의 대중 수출통제 조치를 비판해왔다.

 

https://www.mk.co.kr/news/world/1136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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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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