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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단독]전북선관위, 잘못 입력하고도 사흘 후 보고…“쉬는 날이라”

작성자Happy|작성시간26.06.11|조회수2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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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가 6·3 지방선거 당시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오류를 확인하고도 중앙선관위에 사흘 뒤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선관위는 선거일(3일) 이틀 뒤인 지난 5일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 3투표소 개표 결과가 1투표소로 잘못 기입되면서 1104명의 표심이 누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통상 도지사와 교육감을 뽑는 유권자 수는 비슷해야 하는데, 너무 차이나자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전주시 완산구선관위에 확인해보라고 한 겁니다. 문제는 오류가 확인됐는데도 중앙선관위에는 사흘 뒤인 8일에야 보고했습니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채널A에 "6일(현충일), 7일(일요일)은 쉬는 날이었다"며 "3일 투표일에 밤새서 일한 뒤, 5일 퇴근하고 일선은 다 쉬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충일과 주말을 마친 뒤 월요일(8일)에 보고했다"는 겁니다.

 

하략 전문 링크

 

[단독]전북선관위, 잘못 입력하고도 사흘 후 보고…“쉬는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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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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