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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이틀연속 텅량 패는 중인 김문수

작성자Happy|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대장동 비리 사건 항소를 포기한 검찰 지휘부를 여러 차례 비판해 온 정유미 검사장이 강등 인사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 정유미 검사장은 해당 처분이 위법하다며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오늘 서울행정법원 이정원 부장판사는 “인사권을 남용한 위법이 있다”며 정유미 검사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일당독재 세력은 검찰청을 폐지했지만, 정유미 검사장은 굽히지 않고 대장동 비리와 맞서 싸웠습니다. 또한 이정원 부장판사는 정의로운 판결을 내렸습니다.

전국의 검사들은 뭉쳐서 범죄자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청 폐지를 막아야 합니다.

범죄자에게 굴복하지 말고 끝까지 맞서 싸웁시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지켜냅시다!

 

법무부가 어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위원장에는 장주영 민변 전회장이 됐습니다.

대장동개발비리, 쌍방울불법대북송금사건 등 이재명대통령 기소사건이 검찰 잘못이라는 인식입니다.

범죄자 이재명대통령 참 징합니다.

검찰청 폐지까지 했으면 됐지, 그래도 도둑은 제 발 저린가 봅니다.

마 그만 좀 해라!

5개 재판이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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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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