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문장 있음
뜻을 바꾸지 않고 내식대로 쓴 부분 있음
"시민들은 주권과 참정권 침해로 인한
피해 사실의 증거가
경기장 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굳이 시간을 내서 이 근처를 돌며 지키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법적으로도) 정당하다.
이게 매우 힘든 일이지만 주권자로서의 이러한 행동은
세계사적으로 항상 일어난 일이며
이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사회는 진화했다.
그러니 부디 역사의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란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현재는 교착상태이다.
이 교착상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국민에게 유리하다.
왜냐면 그 기간 동안 국민들이 한 사람씩
깨달아가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의 행동이 정당하고 적법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오래 버틸 수 있다.
누군가는 이러한 나의 의견이 틀렸다,
법해석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같이 토론해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시민들은 이 과정을 목도하며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게 될 것이다.
현재 주축이 되는 청년들은 이 집회를
축제로 만들고 있다.
매우 잘하고 있다.
즐기면 된다.
맛있게 먹고, 맛있게 놀고,
각자 생각하는 바대로
옳은 것을 각자 행하면서
통하는 관계를 지향하는 것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다.
즉,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함께 잘 살자는 것이다"
요약: (ㅊ싸우지말고) 자부심과 각자의 신념을 갖고 즐기고, 버티자
황도수교수
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전 헌법연구관
서울대 법대 졸업
출처 스레드
https://www.threads.com/@ytk2222/post/DZv6CEFmJaZ?xmt=AQG0Xuz4_S4ipOzx49gaB78ZibKQCy-7-Xh4vbrm87pgWyLans7ZhMYvuaooV5c1_P4drSMN&slo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