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지금 껍데기만 남은 유엔이 생존을 위해 도대체 누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매달려 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한 투명한 무지의 해맑음.X 작성자Happy|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https://x.com/i/status/2068607280866803964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울드레서 (SoulDresser)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