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vocjns
재미로 읽어주셈
빅토리아 왕세녀(차기 스웨덴 여왕)가 어렸을때 유럽언론에 너무 시달려서 거식증 + 섭식장애를 앓았음
다시 건강을 되찾게 도와준 헬트가 바로 현남편 다니엘 (빅토리아 여동생이 추천해줌)
사실 피트니스 클럽 사장이었는데, 어쨌든 헬트에 부모님도 공무원이라
왕실은 물론 국민들까지 존~~~~~~~~~나 무시했음
패션도 촌스럽고 사투리 쓰고 고졸에 헬트인 남자가
차기 스웨덴 여왕이랑 사귀니까 걍 언론에 조롱 폭격당함
왕은 대놓고 혐오하고 무시
근데 둘이 8년간 절대 안헤어짐
안헤어지니까 촌놈 지독하다고 더 욕먹음 ㅋㅋㅋ
빅토리아가 이 남자 아니면 죽어도 안된다해서 결국 왕실도 받아주고(빅토리아 동생들이랑은 잘지내는데 왕이 계속 싫어함)
최대한 깔끔하고 교양있어보이게 갈고닦아주기 시작함
결국 8년만에 결혼에 골인!
(따흐흑.....)
암튼 헬트 촌놈이라고 온갖 모욕을 당하면서 결혼했는데
결혼한 이후 의외로
자식도 잘 돌보고, 아내 내조도 잘하고, 공무도 열심히 하고, 사고도 안치고 조용해서
유럽 왕실 사위 중 1위가 됨(조용히 내조하고 공무만 하면 되는데 다른 사위들이 개판)
국민들한테 호감도도 ㅈㄴ높음
스웨덴 국왕보다 빅토리아 & 다니엘 지지율이 더 높고 심심하면 빨리 딸한테 양위하고 꺼져라함 ㅋㅋ
별명이 개구리왕자임
결혼 초반만 해도 국민들이 "아 ㅅㅂ 개구리왕자 ㅡㅡ🤮" 조롱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개구리왕자 ❤️" 느낌 애칭으로 바꼈음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396134?svc=cafeapp
(국왕 표독스러운거 참고)
추접한 논란으로 난리인 스웨덴 왕실에서
왕세녀 부부만 조용히 정석으로 일 열심히하는 이미지라 호감도 더 높아진거
딸이 또 완전 발랄하고 귀여워서 호감도 더 올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