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나 골프연습을 하고
9시 30분에 상동역5번 출구앞에서 형님과
만나 출발하기로 했다
운동을 끝내고 조금 일찍 내려와 맥모드 커피숍에서 아이스카페라떼와 아이스아멜카노를 3잔을 테이크아웃해서
빠르게 움직여 약속 장소로 갔다
아이들 잘 키워 살아생전 못보시고 돌아가신 조상들을 인사하고 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먼곳까지 운전한 남편님 고생많았어요
나는 간편하게 준비하고 찾았는데
형님은 소고기국과 밥을 준비해 오셨네♡
배고파 찾은 막국수집
황태막국수.들기름막국수.물막국수
하고반수육을 시켜 정신없이 먹었는데
형님은 오는길에 멀미를 하셔서 드시질
못했다. 막국수가 비싸긴 ~~~ㅠ
화장실에 일회용칫솔까지
아이스크림 후식도 ㅋ
아버님 어머님 산소도 다녀왔다.
올라가는길 나즈막한 길도 힘들게 올라가시는
형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는데
건강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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