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사람은 어떤 사건 사고가 나면 주관적인 관점에서 판단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사고는 혼자 나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가 있는경우도 많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이 있는 경우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과오
보다 상대방의 과오를 더크게 보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주장이 강해지고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분쟁이 생기기도 합니다 결국 사회생활은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므로 객관적인
시야를 길러야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수 있지 안나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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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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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05 사회생활에서 특히 이해관계에서 모든 문제가 생겨납니다.
결국 손해냐 이익이냐를 따지는데 그게 돈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짓말도 하고, 말도 안되는 얘기로 우기기도 하고, 내 잘못인데도 상대의 잘못으로 뒤집어 씌우기도 합니다.
선량하고 착한 척하면서 남도 속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무 일이 없는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성경에서 자신을 속이지 말라는 말씀이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말씀입니다.
솔직하고 정직하고 진실하면 서로가 문제가 없는데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나 생각이 다 다르니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사람관계가 참 어려워서 사람들을 피하고 조심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납니다.
좋은게 좋은데 참 쉽지 않습니다.
잘해도 욕먹는 세상이 되어가기에 사람들이 잘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생깁니다.
될 일은 되고, 안될 일은 안된다고 편히 생각하면 신경쓸 일이 줄어듭니다
햇살이 따가워지니 조용히 집에서 기도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좋습니다.
결론은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최고의 해답이구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