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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07 오랫동안 내가 기도했던 그대로를 올렸습니다.
이제는 땅의 힐링과 하늘의 힐링을 같이 해서 전지전능한 힐링으로 빠르게 치유하고 싶어했던 적이 오래전에 간구한 기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치료광선은 아마도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예 세상에 알려놓고 치료광선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게 하려는 의도도 조금은 있습니다.
어차피 해야 할 것이기에 미리 세상에 알려놓으면 아무래도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항상 간구하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던 권능이나 예수님께서 베푸신 능력을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능력들을 행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예수님이나 하나님께서 행했던 능력을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임하는 치료광선이 성경에 있는데 나의 기도가 하나님께서 임하게 하실 수 있는 치료광선을 할 수 있다고 믿는 나에게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