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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5일

작성자디와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1

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딸짐을 날라다 주는데 딸이 저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자신이 가정을 꾸려 보니 쉬운 게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 어려운 것을 자신이 경험해 보니 엄마 아빠가 대단해 보인 다고 하면서 자신이 경험을 해보니 부모님의 어려운 점도 

알게 되고 배우는 거 같다고 사람은 경험을 해 봐야 느끼는 거 같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부모밑에서 있다가 막상 자신이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의 손을 거쳐야 일이 진행이 되니 평소에 해주는 밥만 먹다가 자신이 해 먹고 해 보니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밥을 먹었던 것이 공짜가 아니었구나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직접해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하면서 성숙하지 

않나 합니다 세상은 배우면서 더욱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며 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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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다운 세상 | 작성시간 26.06.07 부모밑에서 있다가 새로 가정을 이루어 보금자리를 만들어 가게 되면서 부모에게서 공짜로 받은 사랑을 이제는 부부가 서로 사랑을 하면서 나누며 살아가면서 직접 모든 것들을 새로 시작하는 삶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결혼식을 성대하게 하고 가족, 친지와 동료들을 초대해서 새로운 삶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라 새로운 각오가 필요합니다.
    힐링을 하면서 제대로 하지 못했던 말들을 아예 세상에 펼쳐놓으니 속은 시원합니다.
    하나님의 힐링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를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저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결국 뉴랜드힐링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힐링이라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알리고 있습니다.
    기적적으로 낫는다고 해도 놀라는 사람보다 이해가 안가고 믿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정직하고 진실하게 하나님께서 주인이신 뉴랜드힐링을 있는 그대로 잘 알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이심을 알아주고 놀라워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임을 믿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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