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 힐링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조금 다운되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날씨가 흐린 탓도 있지만 먼가 기분이 우울한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와이프의 교통사고가 아직 혜결이 안되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아마도 사람은
단순 무식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와이프사고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해서 그런 영향도 있지 안나 합니다 무엇이
나를 위한 길인가 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사실 답은 나와 있는데 사람이 실천을 못해서 탈이 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면 전혀 그런 내색이 없고 걱정 많은 사람 맞아하고 물어보는 경향도 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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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08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으면 머리에 남아서 생각을 하게 되면서 머리가 깔끔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문제가 해결이 되면 머리가 맑아지고 결론이 나서 홀가분해집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이 되니 신경을 쓰지 않고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려야 해결되는 것은 기다리고, 신경쓰지 않아도 해결될 일은 신경쓰지 않고, 빨리 알아봐서 결론이 나는 것은 빨리 알아봐서 결론을 내면 됩니다.
이런 일은 그냥 해결이 되는 것이라 그런가보다 하면 됩니다.
오늘 박정희님의 힐링체크를 하면서 한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기제품을 속아서 박정희님이 샀는데 그 판 사람이 그런 일을 하지 않은 척하면서 나를 근 2년간 가지고 놀았다는 그런 느낌을 가졌습니다.
박정희님이 기제품을 사고나서 마음의 상처를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는데 힐링을 하고 있는데도 전화를 하면서 관심을 주는게 불편해서 피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내 힐링을 못하게 방해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완전히 사람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들의 돈만 벌려고 거짓말과 위선을 가지고 행동하고 말을 했다는게 끔찍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게 축복입니다.
사람이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