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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름다운 세상 작성시간 26.06.10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뉴랜드힐링을 공개적으로 알립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세상에 알리는 것도 하십니다.
믿음도 내가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사랑도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에게 주신 사랑으로 합니다.
그러면서 결국 하나님께서 하시게 놔주지 않고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하나님 것이라고 욕심을 내지 않은지 봅니다.
지금껏 돌아보면 내가 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하신 힐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알리는 것도 여태까지 그분이 행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기도를 하면서 잠이 들면서 그분이 행하신 힐링에 너무 안일하고 나태해졌구나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성경말씀을 올리면서 나에게 베푸신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지 깨닫습니다.
잠잠히 믿고 기다리라.
사람과 세상을 믿고 의지하려는 너의 마음을 떠나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땅치료와 치료광선이 임하여서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힐링되는 전지전능한 힐링을 완성하라.
내가 알아서 할터이니 너는 너의 길을 가라.